김용남을 평택으로 보내면

조국-김재연 연대 시

김용남의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

최악의 경우

국짐이 어부지리를 얻을 수도.

이 경우 

민주당 지도부는 책임론을 피할  수 없다

 

 

 

김남국을 평택으로 보내면

민주-혁신-진보 단일화 및 연대가 가능해지며

민주당의 옵션이 많아진다

 

 

 

이번 지선의 목표는

민주당 압승+ 국짐박멸이다

 

 

민주당 지도부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