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부동산 정책이 결국 실패하는 이유는 

지역 국회의원 조차도 서울 집을 두고 지역에서 전세로 의정활동을 잠깐한다. 결국이러니 의원이나 가족들은 지역은 그냥 근무지다

내고장 발전이 중요할까. 소위 일상생활은 서울서 다하는데 집세도 서울에서 지역에는 전세로 있다보니 세금도 없다. 

 

그러면서 국회의원은 해야하고 서울에는 자리없고 고향이네 하면서 지역을 기웃거린다. 그러면서 정착민 행세를 한다.

법을 떠나 도덕적으로 이주해야하는 것 아닌가. 의원 배우자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당연하지 서울에 있으니.

그러면서 무슨 부동산 정책이냐

 

자기 지역구에 근거지를 둬야 하는 것 아닌가.  다선하는 의원들도 선거때마 지역구 지역구 한다 그러면서 ... 모든 생활은 서울에서..

2주택해서 아예 세금을 더내라. 아니면 서울을 팔든가. 촌이 지역구는 어떡하라고 이런말 하겠지... 근데 그곳에 평생을 사는 사람도 있다. 

국회의원은 왜 못하나 ~ 웃긴다. 

 

심지어 광역시장 도지사를 하면서도 본거지가 서울이다. 정말 웃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