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이 망하는 이유를 강원지사 김진태가 잘 대변해주고 있다 전부 사법고시 출신들로 자신들이 제일 잘났다 그래서 상하 기강과 선당후사 정신이 없어 국힘이 힘들면 대표 탓 잘되면 자기 탓하는 것으로 이래서 국민들이 등을 돌리는 것이다.
국힘은 모두가 머리가 되고 싶은 자들만 있어 대표가 언제 실수 하나 그것만 노리고 있다가 아니 실수를 하지 않아도 별것도 아닌 것을 물고 뜯어 상처를 내고 자기가 최고라는 경우도 없이 몰상식한 짓을 하며 상하 관계도 없이 놀고 있는 의원들로 인하여 국힘이 스스로 망하고 있는 것이다.
국힘에는 양 같은 자는 없고 전부 염소새끼 같은 자들만 있는지 툭하면 대표를 들이박는 짓을 한다. 이렇게 집안 싸움만 하고 모두가 자기 잘난 맛에만 사니 국민들이 진저리를 내고 모두 손을 젖고 있는 것이다, 왜 이걸 모르고 대표를 감싸고 함께 사는 길을 못찾을까 심히 걱정이로다.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강원지사 후보로 확정된 김진태 강원지사가 22일 장동혁 대표 면전에서 “옛날에 그 멋진 장동혁으로 다시 돌아갔으면 좋겠다. 결자해지(結者解之)가 필요하다”고 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강원도 양양 수산리 마을회관에서 “붙잡으려고 하면 더 멀어져가는 게 세상의 이치 아니겠나”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 등 당 지도부는 이날 강원 지역 공약 발표를 위해 양양을 찾았다. 김 지사가 해당 발언을 할 때 옆에 앉아 있던 장 대표는 입을 굳게 다문 채 종이에 무언가를 적고 있었다.
김 지사는 “제가 현장을 다녀보니까 ‘내가 원래 빨간 당(국민의힘)이었는데 이번에는 중앙당을 생각하면 열불나서 투표 안한다’는 사람들이 많다”며 “저도 ‘나만 열심히 하면 되겠거니’ 하고 뛰어 다니고 있는데, 그래도 당이 어느 정도 뒷받침을 해줘야 한다”고 했다. 이어 “그런 분들이 투표장에 안 나오시면 우리는 정말 희망이 없다”고 했다.
김 지사는 “하루 종일 발이 부르트도록 다녀봐야 중앙당 뉴스 때문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을 때가 많다”며 “당장 42일 뒤면 생사가 결정되는 후보 입장에서는 속이 탄다. (장 대표는) 후보들의 말을 들어주길 바란다”고 했다.
김 지사가 발언을 마친 뒤 장 대표는 별다른 언급 없이 강원 지역 공약 발표를 이어갔다. 장 대표는 “강원도가 발전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강원도민들과 함께 부대끼며 살아온 강원도를 잘 아는 도지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국민의힘은 김진태 지사와 함께 손을 잡고 강원 발전을 위해 모든 힘을 아낌없이 쏟아부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비공개 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김진태 지사의 발언에 대해 “당이 여러가지로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애정 어린 말씀해준 것 같다”며 “제가 당을 위한 애정의 말씀으로 생각하고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중앙당이 무엇을 해야할 지에 대해 고민해보도록 하겠다”고 했다. ‘결자해지’의 의미에 대해선 “글쎄요. 어떤 걸 말씀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간 김 지사는 언론 인터뷰 등에서 “장 대표가 강원도에 오면 쓴소리를 하겠다”고 예고해 왔다. 국민의힘은 당초 이날 강원도에서 현장 최고위원 회의를 열기로 했다가 마을회관 방문, 공약 발표 등 일정으로 대체했다. 장 대표는 지난 6일 인천 현장 최고위원 회의에서도 각종 쓴소리를 들었다.
국힘은 빼앗기면 되찾을 수 있으니 국힘이 스스로 무너져서 내어주기 시작한 것은 되찾기가 어렵다는 것을 아시고 스스로 무너지는 당내 싸움질은 그만 하고 똘똘 뭉쳐서 빼앗긴 것을 되찾기를 위해 노력 좀 하시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