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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2명이 인형뽑기방을 돌며 현금 1100만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지만, 검찰이 경찰의 긴급체포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어요

 

형뽑기방 직원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네요

매장 안 CCTV를 확인한 결과 이들은 역할을 나눠 움직였어요. 한 남학생이 족집게로 순식간에 지폐교환기 문을 열고 가방에 현금을 쓸어 담았고, 또 다른 남학생은 택시를 미리 잡아둔 뒤 밖에서 망을 봤어요. 범행을 마친 이 둘은 택시를 타고 달아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