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고 왔습니다.
하루에 세번 상영인데 아침 점심 초저녁인데 저는 점심시간대에 갔습니다. 저포함 네분이 계시네요. 이명세감독님다운 영상미에 인터뷰나 대사 한마디없음에도 음악이 설명과 리드를 해주고 또 우리가 다 알고 있는 뻔한 스토리일거 같았는데 상영시간이 순삭하고 중간중간 눈물이 나더군요.
시간되시면 가서 보셨으면 합니다.
영화보고 왔습니다.
하루에 세번 상영인데 아침 점심 초저녁인데 저는 점심시간대에 갔습니다. 저포함 네분이 계시네요. 이명세감독님다운 영상미에 인터뷰나 대사 한마디없음에도 음악이 설명과 리드를 해주고 또 우리가 다 알고 있는 뻔한 스토리일거 같았는데 상영시간이 순삭하고 중간중간 눈물이 나더군요.
시간되시면 가서 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