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타는 세계를 구하기 의해 전쟁을 한다고 하고. 

- 도람은 자국 보호를 위해 침략을 감행하고. 

- 윤건희는 국민을 계몽하려 계엄을 했다하고. 

 

이 셋의 공통점은...

본국과 세계평화를 생각한다는 명목 아래, 본인 뒤가 구리니 전쟁이던 침략이던 계엄을 통해, 본인들에게 돌아오는 이슈를 그냥 이런 발상으로 덮으려 했다는 겁니다. 

 

본질을 들여다보면. 한 나라의 최고지휘자가 개인의 목적을 위해 나라와 국민을 동원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화가 납니다. 

 

윤건희가 저지른 범죄가 네타와 도람의 범죄에 비해, 착한 범죄인가? 라는 ㅂㅅ 같은 생각도 듭니다. 

 

현재 대한민국이 정상화가 되고 있는것과 같이, 세계 국제기구들도 힘 있는 목소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들은 왜 침묵하고 있나요.

왜 지금도 대한민국은 불합리에 동조하고 있나요.

 

밤에 잠들 때, 아침에 일어 날 때, 이런 화가나는 문제로 내 하루를 망치지 말게 해주세요. 

 

부탁하건데, 정치 혹은 행정하시는 분들, 제가 내일 아침에 편하게 하루를 맞이할 수 있게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