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친명·친문·친노 힘 모으자”···안철수·류호정과 빅매치
더불어민주당의 경기 성남 분당갑 전략공천을 받은 이광재 전 국회사무총장은 29일 “친명, 친문, 친노, 친DJ, 그리고 새로운 신인 모두가 힘을 모아 정권 심판의 대의를 이뤄야 한다”고 밝혔다. 공천을 둘러싸고 친이재명(친명)계와 친문재인(친문)계의 당내 갈등이 격해진 가운데 “하나되는 민주당”을 호소한 것이다. 이 전 사무총장은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개혁신당 소속 류호정 전 의원과 맞붙는다.
--------------------------------------------------------------------------------------------------------
친문 이광재가 2024년 이재명 대통령이 당 대표 시절 공천 못 받을까바
했던말인데 친명 친문 힘 모으자라고 ㅎㅎㅎㅎㅎㅎㅎㅎ
일제 강점기때라면 2 부류의 사람이 있지 독립운동가와 일본에 붙어 똥꼬 빨던 친일파
현대 사회와서 그걸 좌 우라고 우기는데 내가볼때는 똑같다
독립운동가와 친일파의 싸움. 친명이 아니라. 독립운동가다
무너져가는 한국을 바로 세울. 그런데 당대표 정청래가 뒤에서 민주당이 해야할 일은 안하고
공천가지고 장난질 치고있다. 친문인 이광재는 당선되기 좋은 곳에 공천을 주고
송영길은 당선되기 힘든곳에 공천을주고. 지금 이재명 대통령 흐름 이어가려면
무조건 송영길이 당대표가 되어야한다. 송영길을 욕하는것들이 수박이다.
왜냐하면 송영길 의원은 민주당에서 오래 지내면서 누가 수박인지 아닌지 알거든
그렇기때문에 민주당내에 수박 정리 할 수있는 유일한 사람이 송영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