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가 알고서 뽑은게 아니고 추천 받아서 확정 지은거
즉. 얼마든지 어떤 세력에 의해서 추천이 바뀔 수 있고, 임명 까지 관여 할 수 있음.
주한미대사 영향력이 막대함. 한국 대통령 행사까지 침여 가능 한 파워가 있고 그렇게 행동도 함.
이렇게 큰 국운이 달린건데. 그냥 임명 할때 까지만 기다리지 알고. 기업이나 단체, 정치집단에서
로비해서 우리 국익에 맞는 대사를 임명 하도록 적극적 으로 움직여야 함.
미국은 정치 로비가 합법적이라 얼마든지 가능 한데. 우리는 왜 항상 가만히 있다가 뒷통수 맞고 한숨만 쉬냐;
일본 봐라. 한반도 종전선언도 로비해서 트럼프 싸인 못하게 까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