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이 1991년 단과대 학생회장때 구속되어 집행유예를 받았다면,
1993년 YS정권에서 진행한 특별사면복권 대상자였을텐데,
오늘 청문회에서 제대로 답변을 못하는 것이 조금 이상하네요..
1993년 YS정권 출범 후에도 여전히 수배자였다가 다시 구속되었어도,
그 이후 특별사면복권된 사람들이 많았는데..
박홍근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YS정권 출범한 1993년에 대대적인 특별사면복권이 있었고,
YS정권 이후에도 대대적인 특별사면복권이 있었는데..
이 부분은 박홍근도 잘 모르는 것으로 보이네요..
경찰청에서 발급하는 범죄수사경력회보서에는 특별사면복권 기록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잘 모르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