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는 의(義)를 따라 모이니 이를 붕(朋)이라 하고, 소인은 이(利)를 좇아 뭉치니 이를 당(黨)이라 한다.”
송나라 사람 구양수의 ‘붕당론’입니다.
인간을 ‘가치추구형’과 ‘이익추구형’으로 나누는 건 아주 오래된 구분법입니다.
그런데 지극히 상식적인 구분법에 새삼스레 당황하고 분개하는 사람이 많은 건, 아주 해괴한 일입니다.
--전우용 교수--
“군자는 의(義)를 따라 모이니 이를 붕(朋)이라 하고, 소인은 이(利)를 좇아 뭉치니 이를 당(黨)이라 한다.”
송나라 사람 구양수의 ‘붕당론’입니다.
인간을 ‘가치추구형’과 ‘이익추구형’으로 나누는 건 아주 오래된 구분법입니다.
그런데 지극히 상식적인 구분법에 새삼스레 당황하고 분개하는 사람이 많은 건, 아주 해괴한 일입니다.
--전우용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