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김어준, 조국 등등이 친문 부활을 노리며 이재명을 공격한다는 인식은 

윤어게인을 외치며 미국이 함정을 이끌고 윤을 구해주러 올거라고 주장하는 

부정선거론자들의 망상과 매우 유사한 정신병적 현상입니다. 

자신이 뉴이재명이라고 생각한다면 타이틀에 속지 말고 그냥 지지자가 되십시오. 

정치적 이익에 얽매이지 않는 진짜 지지자라면 뉴이재명을 세력화할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