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 깨져  가면서도 문씨?

 

이건 북한보다 더한 거 아니냐?

이걸 좋다고 계속 떠들었던게 이곳 일찍임.

 

광신도보다 더한 이곳 일찍들이 객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당가?

 

문씨는 코로나 핑계로 국민들 자유를 억압했고, 북한의 인권도 무시했던 인간 아니가?

 

이런 것들을 아직도 옹호하는 인간들은 도대체 정체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