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作假)를 자처한 유시민 이후

셀프로 작가를 칭하는 쓰레기들이 우후죽순 생겨났다.

 

작가(作家)는 죽었고

作假만 성(盛)한 현실이다.

유시민은 作假다.

거짓을 만드는 자.

쫄보 김어준은 거짓투성이 유시민을 퍼트리는 매개체다.

 

'쫄지 마!'로 대중을 속인 김어준의 실체가

쫄보며 도망자인 것이 극명하게 드러난 것이 지난 12, 3일 쿠데타며 내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