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국힘을 향해 비정상 정당으로 만든 사람들에게 책임을 묻고 보수 재건에 나서야 한다는데 국힘을 비정상 정당으로 만든 장본인은 한동훈과 친한파들이다 여당을 야당으로 추락시킨 장본인 입에서 정상과 보수 재건을 말하면 안 된다.
한동훈은 보수우파를 불태우고 궤멸시키려온 민주당 첩자같이 보인다. 국힘을 이렇게 만든 장본인이 무슨 비정상적인 국힘을 정상 운운하며 당원 주제도 아닌 사람이 국힘에 대해서 무슨 정상 비정상을 말하며 보수 재건을 나서야 한다는 것인가?
보수우파 정당을 개박살낸 주제에 참 염치도 없다.
법원은 결정문에서 “국민의힘 윤리위 규정·규칙에 비추어 보면, 김 전 최고위원의 사례는 징계 사유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며 “윤리위가 재량권의 한계에서 현저히 벗어난 위법한 징계 처분을 내렸다”고 판단했다.
이 같은 결정이 나온 직후 김 전 최고위원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법원이 정당의 자율성도 헌법과 법률의 테두리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밝힌 것은 지금의 장동혁 지도부가 반(反)헌법·반법률적 행위를 일삼고 있다는 지적이나 다름없다”며 “보수 정당이 어쩌다 이 지경이 됐느냐는 커다란 자괴감이 느껴진다”고 했다.
이 자리에는 한동훈 전 대표도 동행했다. 한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을 비정상 정당으로 만든 사람들에게 책임을 묻고 보수 재건에 나서야 한다”고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