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여성들이 불안해하니 속도를 내보라"고 주문했지만, 각종 개혁 법안에 우선순위가 밀려 법안심사소위원회 논의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
추미애는 반명이란걸 보여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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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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