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착 전(범퍼에 흙물튀김의 흔적)

장착 후(맴이 편안)

좁은 공간에서 작업 용이하게 해준 훌륭한 도구.
알리발입니다.
실내 스크래치 보호필름도 샀는디
필름 두께가 제법 있는데 차 내부 부착면에 굴곡이 있어 히팅건과 노하우가 없으면 안되겠더라구요.
빠른 포기
맘이 좀 편안해졌습니다.

장착 전(범퍼에 흙물튀김의 흔적)

장착 후(맴이 편안)

좁은 공간에서 작업 용이하게 해준 훌륭한 도구.
알리발입니다.
실내 스크래치 보호필름도 샀는디
필름 두께가 제법 있는데 차 내부 부착면에 굴곡이 있어 히팅건과 노하우가 없으면 안되겠더라구요.
빠른 포기
맘이 좀 편안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