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볏짚상하차 동력원에 필요한 연료나 전기생산을 하는데 어떻게 물류가 필요가 없는지가 궁금해서요. 결국 전기는 필요한데 지역별로 발전을 위한 수단의 차이, 즉 태양광이 충분하지 않가나 풍력이 충분하지 않으면 화력발전이든 원자력 발전이든 돌리기 위한 연료가 필요한데, 그 연료를 이동시키는 물류 자체가 필요 없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로봇이 구동하는 것도 그 로봇을 만들기 위한곳도 전기가 필요한데 말이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현재 ai를 주도하는 미국과 중국은 기업이 행하는 사업적 측면이 강하잔아요 기업은 이윤추구가 목표이니 사회적 규범등에 취약해질수 밖에 없을꺼 같습니다
그런 측면에세 본다면 현정부가 추진하는 ai는 국가주도이기에 사회적 규범을 내포할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당장은 기술의 발전은 느리나 ai의 학습 능력을 감안하면 어느시점에는 기술의 평준화가 이뤄질수있을꺼라 봅니다
그 시기가 오면 우리나라의 ai가 정말 인정받는 시기가 오지 않을까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