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펑이 한국에 진출한다고 1년전에 발표했고

그냥 1년이 흘렀다. 

2개월전에 딜러는 정해졌다.

내년 가을 정식 진출한다. 

총 2년간 준비하여 진출한다. 

 

그러나 체리자동차는 달랐다. 

체리는 한국에 진출한다고 

2개월전에 발표했고

내년초 딜러 모집하고

내년 가을 정식 진출한다. 

총 1년간 준비하여 진출한다. 

 

일처리 속도가 다르다. 

 

엑스펑은 신중하고

체리는 무척 신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