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현관앞에 빙글빙글 돌아가는 전기계량기 보니까
엄청 천천히 돌다 갑자기 빠르게 돌고
또 천천히 돌다 갑자기 빠르게 돌고 이게 반복되더군여
전기계량기가 문제인줄알고 한전 전화했는데
아파트가 구축이라 관리사무소에서 관리한다고 하더라구여
관리사무소에 연락하니 전기계량기는 일단 점검할건데
수리할거면 세대에서 직접 수리해야되는 부분이라고 했슴다...........
왜.. 세대에서 직접 돈내고 교체해야하는거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일단 전기세 비교를 위해 내역을 뽑아보는데
ㅁㅊ


8월 9월
에어컨 잘 때 풀로 틀고, 주말에 풀로 틀고
그래서 전기세가 많이 나온거같슴니다,,,,
쩝..........
8월이 12만원
9월이 9만8천원
10월이 3만4천원
나오네여.....
쓴만큼 내야져,,,, 덕분에 여름 시원하게 보내긴 했으니.,..
근데 전기계량기 박자타며 돌아가는건
한 번 점검을 받긴 해야할 것 같슴다,,,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