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안 망가진다는 것도 이제 옛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다운사이징 적극적으로 하면서 타코마 급에서도 4기통 터보, 툰드라 급에서도 6기통 터보 사용한 이후부터 말 많죠.. 이게 2020년대 들어서 바뀐거라 그 이전에 생산한 차가 굴러다니는 차가 대부분인 현재, 정비사들이나 도요타가 고장 안 나기로 유명하던 시절 내내 운전해서 그게 머리 깊숙히 박힌 사람들은 아직 도요타에 환장하고요.
현대기아차는 엔진 저게 가장 큰 문제 맞음.. 우리나라가 한창 디젤차 많이 타던 시절 거기는 쎄타 터보 엔진을 많이 만들어서 체감하는 문제가 매우 큰듯요. 우리나라에선 초기 세타 터보 달린 차들 많지 않죠.
닛산은 CVT가 다 말아먹었고.. 중고차값 더럽게 안나오는 베르사 같은 차들은 10년 10만 마일 되기도 전에 변속기 뻗어서 멀쩡해 보이는 차가 폐차 가는 사례가 무진장 많습니다.. 정비비가 싼 나라도 아니기에 더욱 폐차 확률이 큼.. 2019년식 이런 것도 폐차장에 가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