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 90년대에 유사사례가 있긴 하네요
홍수때 인공수로 인근 강이 범람해서 민물에서도 서식가능한 황소상어가 강에서 인공수로로 유입되어 근 20년간 인공수로와 호수를 오가며 6~7마리가 살았다고 합니다 물론 먹이가 풍부하고 어느정도 규모가 큰 호수를 끼고 있어서 골프장 인근 수로를 헤엄치는걸 골프치며 볼수 있었다네요
(골프장 마스코트로 지정 되기도)
호주에 90년대에 유사사례가 있긴 하네요
홍수때 인공수로 인근 강이 범람해서 민물에서도 서식가능한 황소상어가 강에서 인공수로로 유입되어 근 20년간 인공수로와 호수를 오가며 6~7마리가 살았다고 합니다 물론 먹이가 풍부하고 어느정도 규모가 큰 호수를 끼고 있어서 골프장 인근 수로를 헤엄치는걸 골프치며 볼수 있었다네요
(골프장 마스코트로 지정 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