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교육 환경과 예산 입시제도를 둘러싼 여러가지 문제로
학생들이 거리로 나오게 되고 곧있을 선거여파로 인해 노동단체들의 시위와 집권당을 비판중인 야권단체들까지 디엉키고 이중 일부는 소요사태를 일으키고 약탈과 방화를 일삼는중이라고 합니다 극히 일부지만 시위와는 관련없는 불법체류자와 난민등이 소요사태의 혼란한 틈을타 수십명이 조직적으로 명품.고가 매장을 터는등 갈수록 과격해지는중인거 같네요 정부의 강력대응과 일부 경찰병력의 과잉진압으로 인해 더욱 시위는 거세지고 맨위 사진처럼 일부 지역은 수백년 넘은 역사적 가치가 있는 시청사건물이 불타버리기 까지 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여러 상가와 고가품 매장이 갈수록 큰피해를 입고 있어서 과잉진압등의 정부와 시위대의 과격한 충돌이 계속 될거 같습니다


웃긴건 시위와 약탈이 끝나고 난 직후에 좌판이 열렸는데 전부 고가의 명품등이 좌판에서 팔리고 있네요
(전부 약탈된 명품 장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