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오래좀 살겠다고 

 

살좀 빼겠다고 곡기를 많이 거르고 점심도 안먹는데.

 

 

이녀석도 주인 따라 하겠다고 같이 곡기를 끊어 버리네요..

 

 

왜??  밥을 준다는데 입을 왜 안벌리는데???  .....

 

 

주유소에서 한 10분 씨름해도 안됨. 그렇다고 당기는 케이블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포기하고 사무실 와서 음 큐에 가야 하나 하고 검색하다가 정말 안되나

 

하고 한번더 하니까..  열리네요..  

 

일단은 저렇게 살짝 열어만 놓고 좀이따가 다시 주유소 갈 예정입니다.

 

저번에도 주유소에서 거부하다가 집에 오니 열리더만.  ㅡㅡ;;;;;;;;;;;;;;;

 

 

MQ4 고질병이랍니다. 아직은 아주 어쩌다가 한두번이여서 그러려니 하는데.

 

 

주인따라서 완전히 곡기 끊어 버리면 돈좀 들겠네요..

 

일단 기름칠은 바짝 해놨는데 얼마나 갈려나 ㅋㅋㅋㅋ

 

 

근데 이거 빼놓곤 딱히 고질병이 없습니다.

 

다만

바퀴쪽에서 딱딱하는 소리 등속 소리인데 큐에서 그냥 구리스칠 좀 해주면 한 5만정도는 아무문제 없더군요.  그냥 큐에서 무상으로 구리스칠 다시 해줌. 지금은 소리 안납니다.

 

이제 12만이니 다음에 소리나면 등속 갈아야죠..  

 

그정도 마일리지면 슬슬 갈때도 된거긴 하지만...

 

주인을 배려해주는 참 착한 차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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