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전화대화할때 보면 말을 확신있게 몬하고

얼버무리거나 자신없게 겨우 하는느낌

(10명중 3-4명정도)

 

피의자신문할때 멘탈배린게 

누적되서 방어적으로 나오는건지

 

아님 조직문화가 군대식으로 경직되서

그런건지...

 

좀 자신감있게 말씀을 하셨으면...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