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로운 일요일

 

빨래 돌려놓고 한숨 잤더니

 

여유롭기 그지 없군여.

 

방에 커텐 챠놓고 자서

 

밖에 비가 오는지 안오는지도 모르겠슴다

 

다시 자야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