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식 K5 2.0 LPI이고 현재 162,084km 주행했습니다.
최근 정차 중 진동이 계속 신경 쓰여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차량 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주행 중에는 진동 없이 아주 부드럽고 정상입니다.
- 체크엔진등 등 경고등 없습니다.
- 주행 중 출력저하나 변속 이상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 공회전 RPM도 눈에 띄게 출렁거리지는 않습니다.
- N단에서는 진동이 거의 없습니다.
- P단에서도 약간 진동이 느껴집니다.
- D단 정차 시 시트와 핸들에서 진동이 가장 잘 느껴집니다.
- 에어컨 ON/OFF와 관계없이 D단에서는 진동이 느껴집니다.
- 어떤 때는 진동이 약하고 어떤 때는 꽤 거슬릴 정도로 강합니다.
- 오히려 RPM이 살짝 올라갈 때 진동도 같이 더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밖에서 엔진 소리를 들어보면 특별히 시끄럽거나 이상한 소음은 없고 비교적 조용한 편입니다.
- 실내에서는 엔진이
덜덜덜도는 느낌이 시트와 핸들로 전달되는 느낌입니다.
최근 정비이력은
- 157,605km: 점화플러그 교체
- 158,071km: 타이밍체인, 텐셔너/가이드, CVVT, OCV 등 엔진 관련 대정비
- 161,477km: 엔진마운트 + 미션마운트 + 롤로드 마운트 3종 교체
- 161,477km: LPI 연료필터 교체
- 161,547km: 배터리 교체
- 배터리 교체 당시 발전기 충전전압은 정상이라고 확인받았습니다.
마운트 3종 교체 후 현재 약 600km 정도 주행한 상태입니다.
마운트 교체 전부터 어느 정도 있었던 느낌인지 제가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는데, 최근 들어 정차 진동이 계속 신경 쓰입니다.
타이밍체인교체하고 차가 조금만 이상해도 너무 불안하네요 마운트 교체하고 이제 괘찮다 싶었는데
돈도 돈이고 불안한 마음이 제일큽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예상이 가능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