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게 2020년 이후 단한번, 중국에서 발표한 공식 화재 통계구요.
23년도에 발표한 22년도 1분기 화재 통계가 유일한 공식 통계 발표 자료입니다.
이때 수치가...
BEV가 1만대당 약 1대 수준의 화재율을 보인다가 공식 통계입니다.
이 이후 뭐 언론들이 인용하는건 다 그냥 뇌피셜입니다.
그래서...
이자료로 NCM이 화재 잘난다라고 증명되었다!
라고하기에는 비교대상이 제대로 없기에 데이터가 더 필요하다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경우 NCM 점유율이 압도적으로 높으니 화재가 나면 당연히 NCM일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까요.
LFP 점유율이 이제 한 15%될까 말까 아닐까요...?
25년 이전에는 10%가 안될거구요.
통계적으로 비교성의 의미를 가지는 수치라고 보기에는 어렵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