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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진 모두 2열에서 1열 쪽으로 찍은 사진이 아닌 1열에서 시트쪽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위에 사진이 운전석쪽 사진이고 아래 사진이 보조석쪽 사진입니다. 운전석 시트 아래는 마감처리가 되어있는데 보조석쪽은 저렇게 뻥 뚫려있는게 상식적으로 맞는건가요? 키가 작은 애들은 앉으면 발이 안쪽으로 들어갈수도 있는데 저기 보이는 플라스틱을 밟아서 혹시나 부러지면 그건 차주의 책임이라고 그러겠지요? 최근에 연비때문에 아주 만족하다가 차를 산지 시간이 좀 지나니 이게 눈에 보이길래 사진을 올려봅니다. 이게 말 그대로 원가절감인건지... 이건 좀 아닌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