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베스트글 위주로 읽고 하다가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피임하고 그러다가 올해 봄부터 아이 가지려고 노력했어요
와이프가 경기도 광역버스 버스타고 양재로 출퇴근하는데 멀미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속이 약간 미식거리고 밥도 잘 안넘어가고 한다고 그래서 전에 사둔 테스터기 한번 써보라고 말했는데
퇴근하고 저녁에 집에오니 테스터기를 중문에 붙여놨더라구요 ㅋㅋ
그건 못찍고 식탁에 올려놓고 다시 찍었어요
제발 안정기 돌입할수 있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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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하고 그러다가 올해 봄부터 아이 가지려고 노력했어요
와이프가 경기도 광역버스 버스타고 양재로 출퇴근하는데 멀미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속이 약간 미식거리고 밥도 잘 안넘어가고 한다고 그래서 전에 사둔 테스터기 한번 써보라고 말했는데
퇴근하고 저녁에 집에오니 테스터기를 중문에 붙여놨더라구요 ㅋㅋ
그건 못찍고 식탁에 올려놓고 다시 찍었어요
제발 안정기 돌입할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