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일인데...
하차후 뒷좌석에 짐을 내리려 조수석
뒷문을 열었습니다.
제가 이미 문을 개방했는데 그 과정에서
같이 내린 동승자가 문을 이어잡아
더 개방하려다가...
힘이 좀 필요이상으로 세게들어갔는지
문이 보닛있는 방향으로 살짝 꺾였다가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그날은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그냥 뒀으나
오늘 출근때 보니 문 단차가 미세하게 틀어진듯한데
(조수석 뒷문 앞쪽이 조수석문과 단차가 살짝 안맞고
아래부분으로 쳐짐+차체쪽으로 살짝 들어감)
사람 힘으로 문단차가 망가지는 경우도 있나요
아님 원래 그런상태로 출고된걸까요...ㄷㄷ
출고시 사진을 봐도 이게 원래그런건지 아닌지
몰겠네요
차를 가장많이 부시는게 남이아니고
나나 동승자인듯...*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