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의 가용 예산 (순수 차값이던, 차값+등록비용이던 명확히 구분)
2. 본인이 차를 구매하는 이유 (시내 출퇴근, 고속 장거리, 주말 데이트 등등)
3. 본인이 저 가격에서 해당 차량을 선택한 이유 (연비, 성능, 실용성 등등)
4. 다른 차를 추천받는다면 본인이 추구하는 방향성 (선호하는 옵션, 선호하는 브랜드, 선호하는 차급, 이건 고르기 싫다 등)
정도가 있으면 다른 차종을 추천받기 쉽습니다.
일단 아반떼 디젤은 특성상 DPF와 DCT의 위험성을 가진 채로 구매해야 하는 차종입니다.
물론 이러한 위험성을 이해하고 본인의 주행 환경이 이 문제들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 환경이라면 최적의 차량이죠 (고속 주행이 많고 시내 주행이 매우 적은 환경)
다만 키로수가 10만 키로 내외인데, 이 키로수는 중고차 측면에선 개인적으로 딱히 추천하진 않습니다.
제일 고칠 게 많이 생기는 키로수라 그냥 팔아버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중고차로 사고 나서 잔뜩 수리하는 경우를 많이 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