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라도 열어 놓으면 펑크 때우고해서 그래도 저녁 끼니 때울 돈은 버는데 그것도 못 하네요.
저는 저 찾는 고객 돈으로 안 보고 잘 해주고 양심가지고 살았는데 대체 제가 뭘 잘못해서 좋은 사람들을 못 만나는 걸까요.
이래저래 힘들지만 형하고 어머니, 그리고 귀요미 조카 녀석 생각하고 힘내봅니다.
그리고 멀리서 찾아주신 몇 국게 회원분들과 항상 응원해주시는 몇 회원분들 감사 드립니다.
제가 이런 얘기 할 입장은 아니지만 식사 잘 챙겨 드시고 항상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