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이걸 모르는데 뭐냐면 RS는 스티어링휠이 D컷이고 액티브는 일반적으로 둥근 스티어링휠인데 문제는 D컷의 아래 검은색 부분이 열선이 들어오지 않는다는 겁니다. 제가 예전에 그랜저 HG 탈때 그 당시에 그랜저 스티어링휠의 특징이 일부 구간이 디자인때문에 특정 소재로 만들었는데 그 부분이 열선이 들어오지 않아 겨울철에 오히려 상당히 불편했던 기억이 있어서 적습니다. 겨울에 열선을 끄고 다니면 그냥 스티어링휠 전체가 차가우니 적응해서 핸들을 돌리는데 큰 문제가 없는데 오히려 열선핸들을 켜면 열선이 들어오는 부분과 들어오지 않는 부분의 온도차이가 너무 커서 핸들을 돌릴때 깜짝깜짝 놀라서 운전하기가 너무 불편했습니다. 쉐보레 영업소 직원에게 확인했고 지금 D컷 스티어링휠의 아랫부분 검은색 구간이 열선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구매 고려하시는 분들은 심각하게 고려해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RS사서 아랫급 핸들로 다운그레이드 하기는 싫자나요. 저 또한 그렇습니다. 문제는 그랜저때는 열선핸들 도입된 초창기라 그럴수 있다고 보지만 이미 저가 차량에도 상용화된 열선핸들을 기술적으로도 D컷 또한 전체적으로 열선이 들어오게 만들수있음에도 원가절감을 택한 쉐보레의 어리석음이 판매량에 영향을 끼쳤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다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