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산 밑이라 그런지 습기가 지나치게 많아요
업장을 운영할 때는 거의 모든 짐이 업장에 있었는데
폐업하고 업장을 정리하면서 소수의 짐은 창고로 옮기게 되었죠
그럼 이제부터는 다시 습기와 먼지로 부터 승부가 시작됩니다
당근에서 플라스틱 파렛트를 샀습니다
옆집 동생네꺼 까지 두개를 샀습니다
대형 고중량 사양으로
1100*1100*150 20kg 정하중 3ton
배송비 1만원
기다리는 동안 창고를 비우고
창고 내에 보관 중이던 제품들도 건조를 합니다
배송이 와쓰요
자로 잰 듯 거의 딱 들어맞네요 *_*
바닥에서 150mm 띄우는 적재
큰 의미는 없겠지만 그래도 맨 바닥에 두는 것 보단 나으리라 기대해봅니다
옆집 동생네는 정말 단촐하네용 *_*
역시 비우는 삶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