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0230.jpeg

 

집이 산 밑이라 그런지 습기가 지나치게 많아요

업장을 운영할 때는 거의 모든 짐이 업장에 있었는데

폐업하고 업장을 정리하면서 소수의 짐은 창고로 옮기게 되었죠 

 

그럼 이제부터는 다시 습기와 먼지로 부터 승부가 시작됩니다

 

 

 

IMG_0233.jpeg

 

당근에서 플라스틱 파렛트를 샀습니다

 

옆집 동생네꺼 까지 두개를 샀습니다

 

대형 고중량 사양으로 

1100*1100*150 20kg 정하중 3ton

 

 

IMG_0232.jpeg

 

배송비 1만원

기다리는 동안 창고를 비우고

창고 내에 보관 중이던 제품들도 건조를 합니다

 

 

 

 

IMG_0237.jpeg

 

배송이 와쓰요

 

 

 

IMG_0238.jpeg

 

자로 잰 듯 거의 딱 들어맞네요 *_* 

 

 

 

IMG_0239.jpeg

 

바닥에서 150mm 띄우는 적재

 

큰 의미는 없겠지만 그래도 맨 바닥에 두는 것 보단 나으리라 기대해봅니다

 

 

 

IMG_0240.jpeg

 

옆집 동생네는 정말 단촐하네용 *_*

 

역시 비우는 삶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