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을 맞이하야
부모님이랑 점심으로 한방누룽지삼계탕 한그릇했습니다
평일 시간날 때 한번씩 부모님이랑 식사하는데요~
복날 시즌이라 그런가 1125 분에 왔는데 마지막 남은 자리에 착석 성공했습니다 . 그 뒤로 줄이 마 어마무시하던데 사장님 멘붕온듯해보였습니다
70세, 사업문제, 경제적 문제, 질병 등등
아버지의 고민을 들으니 마음이 참 무겁더라구요
나는 어떻게 늙어가야 되나 고민도 많이 되고 말입니다
여튼 건강하게 부자되시길 바랍니다
으르신들
머리털은 중요하지 않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