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 석박사 연구원은 아니고
그동안 현대기아차량들의 차량 출시 패턴과 어느정도 굴러가는거 봤을때
일반인이 그냥 상상하는..재미로만 봐주십쇼..^^;
1. 3.5LPI 하이브리드
-> 기존 240마력 32토크에서 270~280마력에 40토크정도.
어차피 연료통봄베는 트렁크에있으니 기존 하이브리드 차량들처럼 뒷좌석 밑에 배터리넣는건 일도 아니고 오히려 연료통이 없으니 그 자리에 배터리를 더 넣어도되고..
기술이 발전하고있고 기존 1.6터보하이브리드 230마력들이 235마력,239마력되는등 배터리 성능이 올라가고 있어서 한다면 할수있는 수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2. 3.5가솔린 하이브리드 또는 3.5터보 하이브리드
-> 역시 같은 맥락으로 현대기아 3.5 6기통 엔진의 장점은 살리면서 저속에서 약간의 답답함을 잡아주고 연비까지 잡아주는..!
3. 300마력 50토크 정도의 실내외 그랜저급의 5,000만원 스타트, 풀옵션 6,500만원 컷 전기차
-> 400마력이니 500마력이니 딱히 관심없고 지금 운행중인 200마력 이상, 300마력 미만의 내연기관차량으로도 출력은 충분하다고 생각.
전기차는 이놈의 배터리 가격이 비싸니 쏘나타급 아이오닉5가 가격은 그랜저급이고 막상 실내타보면 전기차 특유의 토크감 제외하고는 승차감, 실내 소재, 실내 디자인 철학이 그랜저 못따라가죠.
하루빨리 배터리 기술이 발전하고 보편화되어 위에서 언급한 가격대에서 전기차로 그랜저급 차량을 만나보고싶은 마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