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병원진료

 

간김에 본가가서 콤퓨타수리

 

아버지 점심 사드리고나니 오후 2시

 

어머니 오후 5시에 모시러가야되는데

 

다시집에갔다가 가려니 어중간해서

 

회사에서 유두브보면서 시간떼우고

 

외삼촌 외숙모 외사촌 또 부산온다카고

 

어머니 모셔드리는데 전 직장 공장장

 

전화와서 밥묵자고해서 방금까지 밥묵고

 

어무이. 전화와서 외삼촌 다와간단다해서

 

또 다시 본가와서 어머니 모시러왔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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