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모시러 가는날인데

 

퇴사하신 공장장이랑

 

과정전화와서 한잔묵자고

 

나중에 보고 연락드린다했는데

 

또 뜬금없이 외사촌동생 전화와가

 

외삼촌이랑 외숙모랑 부산가고있다고

 

보자고 전화왔네여 ㅎ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