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그간 안녕하셨지요? 

 

8년간 다닌 회사 그만두니 취업이 안되더라요... 

 

대리운전, 배달, 식품회사 생산직, 입주 청소 등등... 되는대로 다 했습니다... 

 

회사가 전쟁터면 밖은 지옥이라는 말 진짜 100% 공감합니다... 

 

어렵게 중소기업 정규직에 취업했습니다. 

 

와이프가 안정된 수입이 생기니 너무 좋아라 합니다.. 

 

처음 해보는 일이지만 이 악물고 전진해 보려고 합니다. 

 

10년 만에 공부라는 걸 해보려고 하니 힘들긴 하네요 ㅠㅠ 

 

아! 

 

조만간 출산 예정입니다! 

 

딸아이 이제 36주차 입니다.

 

딸아이 나오면 형님들께 소개하겠습니다!  

 

보배 형님들 응원 힘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부끄러움 많이 타는 딸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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