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정도 사용했나보네요
들어내니 모래들이 주르르륵
새로 구매한 매트를 깔아주니 좋네요
코일매트만 10년 넘게 이것저것 싸고 비싼 것도
다양하게 이용해 봤지만 결론은 자주 교체가 정답입니다
물론 세차 할때마다 빼서 고압수로 씻어도 되지만
세차도 잘 안해서 코일매트까지 귀찮더라고요
더구나 사용할 수록 코일이 눌려서 빠지기도 하고
그래서 보통 6개월~ 8개월 주기로 상태보고 교체합니다
극혐 단점들도 있지만 저는 푹신함이 좋아서...
최악의 단점은 개똥 밟으면 바로 교체해야 됩니다
수십번을 씻어도 냄새가 사라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