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는 관선으로 시장급 지역단체장을 임명하는 시절 이었기에 성수대교 붕괴사고후 시장이 경질되었고 경질된 당시 시장은 충북에서 상가붕괴사고수습을 잘수습한 공로로 서울시장이 되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경질된후 공석인 자리를 당시 경북도지사였던 사람을 시장으로 임명했는데 얄궂게도 그사람이 성수대교건설당시 서울시 건설본부장이었다는게 밝혀져서 자진 사퇴 했죠 또다시 공석이된 자리를 여당국회의원이었던 사람이 임명되고 큰사고 직후라 부실공사나 공공시설 안전에 대해 임기내내 강조하고 나름 열심히 했는데
임기 마지막날 하루 남기고 삼풍백화점이 붕괴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