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기 나오던 초창기 시절 한 대 들여놨다가  몇개월 못 쓰고 고장났는데 AS센터 까지 낑낑 들고 갔더니 웬 전파사...

자기네들은 밥솥이나 고칠 줄 알지 이런건 모르겠케서 걍 버렸습니다.

 

요즘엔 머가 존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