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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통신 시절 매주 한편씩 올라오는거 기다리곤 했는데...

 

출간후 책도 사서 다시 읽고 이후에도 신간 나오면 구입 했었는데 말입니다

 

최근 웹튠.영화로 나온것도  봤는데 그닥 흥행은 못했지만 재미있었는데 말입니다

 

이우혁 작가님도 이젠 세월의 흔적을 볼수있군요..

 

그때 그감성은 그대로인듯

 

(벌써 30년이 지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