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영철 라디오에서 노화라는 주제로 김슬기씨랑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게 나왔네여
나이가 들어서 달라진것들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데
저도 20~30대까지만해도 평소 친한 상대방이 쌀쌀맞게 대하거나
나를 피한다거나 이런게 느껴지면 계속 신경이 쓰였습니다
내가 뭘 잘못했지. 몇날며칠을 생각하고 고민하고.. 그래도 내가 잘못한게 없는데
그래도 내가 불편하니깐, 그 불편한것들이 싫어서 그냥 내가먼저 사과하고
풀려고 노력했는데, 지금은 같은 상황이 오면 저 병신새끼 왜 지랄이지.. 이런 마인드네여
며칠전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어서 문득 그런생각이 들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