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스터 탈때 회사 다른팀 팀장님이 하얀색
i40왜건에 루프박스 조합으로 끌고 오셨었는데
그때 i40를 처음본거라 너무 충격적이였어요
너무 이뻐서
그당시에는 저도 캠핑도 다니고 그럴때라
레져활동할때 진짜 최고의 차인거 같다고
생각했었죠//
그게 남아있어서 언젠간 넘어갈거라고
생각했다가 실행에 옮겼습니다.
블루색상 풀옵3대 놓치고 블랙 괜찮은게 있어서
데려왔어요
갖고 오자마자 성지가서 300들여서 풀페리작업
했습니다.
테일램프도 ㄷㄷ로 개조
다운스프링도 달아봤구요
디스크 연마도 하고
각종 캐미컬과
엔진오일 소모이슈가있어서 체크해놨었습니다.
(나중에 오일 소모로 엔진 숏블럭 보증교환받았습니다)
송풍구 파손된거 교환하고
클럭스프링 배선 이슈가있어서 교환
친구차 헤드램프도 절개했줬었네요 ㄷㄷ
깊고 깊은 짐칸
그당시 쏘렌토(UM)신차뽑은친구가
디트로네라고 유아전동차를 가로로 싣고
다녔는데 제차에 세로로 실리고 짐을
더 실을수있는 공간보고 놀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멋집니다~
특히 사이드 라인이 잘빠졌어요
뒷태도 넘 멋졌습니다
k5gt의 디퓨져 이식도 해봤었습니다.
잘라내서
라인 맞추느라 고생했네요
하지만 결과는 진짜 뿌듯했어요!!!
틴팅도 그당시 유행을 시작했던 솔라가드 새턴으로 시공
반사 틴팅 멋지죠?
지금은 대중화 되었지만 이당시에는 그렇게 까지는
많지는 않아서 유니크했었습니다
이때 오프로드도 탔었는데 짐싣고 다녔어요
초창기 장비가 없어서 온로드용으로 다니고 있었습니다.
홍천 충신!!!
이케아에서 기다란 짐도 척척
제 바이꾸 허스크바나 fe250
더블엑스 + 허스크 조합으로 타고다녔습니다
쏘나타 하브꺼 앰블럼으로 교환
GDI는 그린컬러로 도색해봤어요 ㅎ
셀프광택도 또내구요
앰블럼 톤다운으로 여러가지 도료로 테스트 해봅니다.
포인트 참 좋았습니다 ㅎ
스쿠버 강사이신 아버지한테 얻은 데칼도 붙여줬어요~
2차 페리 출시해서 페페리 그릴 구해서 달아줬어요
앰블럼 도색은 페페리 그릴 가운데가 블랙이 아니고 건메탈
느낌이라 깔맞추려고 도색했었습니다
한여름에 땀 뻘뻘흘리며 교환완료
오프로드 타면 죽지는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부상이
잦아서 접고 ㅠㅠ 바이크 2대 처분하고
BMW 끝판왕 K1600GTL 데려왔었네요
직렬6기통의 맛 잊혀지질 않습니다.
광빨♡
참 맘에드는 사진입니다.
휠도 구입할 당시에 전주인이 껴놓은건데 잘어울립니다.
이당시 g90 출시하면서 저 휠이 공개됐는데
너무 괜찮은듯해서 포샵으로 합성했었는데
나중에 두분이 이사진보고 저 휠 i40에
장착하셨습니다 ㅎ
회사 동생 스팅어랑 세차~
뒷태 안꿀립니다!!
트렁크 크기 차이
그리고 만족도가 높아서 2년 넘게 제기준 오래탄 차량이였어요
이차를 오래탔어야했는데 ;;;
이때 기아차 매장에 가서 K9을 시승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주인놈이 기변병에 걸리게 되버립니다.
그리고 K9을 검색하기 시작하는 모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