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기준 1세대,1.5세대 k9은 중고 가성비가 많이좋은 차량이였어요 에쿠스에도 없는 최초로 들어간 옵션도 있었고 2세대 the k9출시했을때는
신차가격대비 차량 상품성이 많이 좋았던 차라고 생각합니다/ 네임벨류가 떨어질뿐 디자인이며 구성이며 좋았는데 요즘엔 대부분의 차들이 상향평준화되고 차급은 영원하다는 그 경계선이 모호해지면서
점점 가치가 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페리때 유행따라 그 둥근 테일램프 이어버린건 진짜 악수를 두었다고 생각하고있어요
제가 케구 빠지만 딱 the K9 거기까지였던거 같습니다. 2세대 풀체인지 the k9 색깔별로 보겠다고 청담에 k9만 전시 했던곳을 찾아가기까지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링컨 컨티넨탈도 두번이나 단종됐지만 다시 출시 했듯이 K9이름으로 다시 돌아오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