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컨티넨탈 1:18 다이캐스트]
4월부터 구하기 시작했었는데 딱 블루색상만 품절이였습니다.
알리,이베이 판매자들에게 문의 넣었고
국내 구매대행 4곳에도 문의했었는데 역시나
블루만 구할수 없다고했어요//
이베이에 사이드미러 파손된건 하나있었는데 포기했고
얼마전 재고1개가 떴는데 가격이 살짝 올랐다고...
연락이와서 고민고민 끝에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다른 컬러는 안예 안쳐다본게 제차의 컬러기도하지만
다이캐스트 차량은 퀄리티의차이인데
랩소디(블루)의실내를 구현한건 블루색상뿐입니다.
화이트나,골드,실버의 컬러에는 인테리어가 블랙 컬러인데
최상급 트림인 블랙라벨의 실내테마는 3가지인데
블랙은 서레브레드라고 브라운컬러와 배색되어있어야
정상입니다.
[서레브레드]
명마의 품종 서러브레드의 가죽 컬러 테마
블랙+브라운 투톤
[샬레]
알프스의 눈덮힌 산맥의 테마
화이트 + 블랙 투톤
[랩소디]
블루 모노톤의 테마
블루+실버 투톤
다캐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1:64 스케일로
라인을 잡아보려했는데 1:18만의 매력이 있기에
들였습니다.
시트의 디테일도 링컨의 L자가 패턴으로 박힌걸
잘 표현해줬네요
엔진룸도 디테일이 상당합니다
실차의 거의 대부분을 구현했습니다.
풀오픈에 스티어링조향 까지//
(저가형이나 레진모델은 오픈이 안되고 기믹도
제한적인 경우도있음)
그리고 장바구니에 넣어놨던 링컨 컨티넨탈들의
봉인이 풀리는 순간...
4세대 JFK의 그 의전차 맞습니다.
1:64 스케일에서 표현할수있는 디테일중 거의
탑급인 모델입니다.
이마트같은데서 보는 핫휠도 저가형부터
고가형까지 단계가 많습니다.
디테일이 추가되면 금액이높아지죠
희소성 까지 더하면 가격이 더더더 높아지구요
그리고 4세대 컨티넨탈 타운카 4가지 컬러가
있었는데 고민고민 끝에 블랙,블루 2개로 정했네요///
(금액대가 일반 1:64보단 좀 나가서 ㅠㅠ)
마이바흐 브라부스 에디션도 하나 감았구요
퀄리티가 상당합니다.
매트릭스 버젼도 하나 들였습니다.
일반 핫휠의 퀄리티지만
밑의핫휠 레드 라인 클럽이라고 LRC라인인데
구하기가 많이 힘듭니다ㅠ
비싸게 주고사긴 싫고 뭐 그런거죠...
그리고 SR71 블래버드도 추억이 담긴 녀석이라
주문했습니다.
영화 X맨에서 많이 보셨던 그 정찰기입니다.
가장빠른
제가 탔었던 혼다 CBR1100XX SBB
SBB가 Super Black Bird
SR71 블랙버드의 그 블랙버드가 맞습니다.
CBR1100XX 가
SR71을 모티브로 제작된 바이크거든요.
양산형 계기판기준 최초로 시속300키로 오버 찍었던
바이크죠
(하야부사는 실측300키로)
플립7도 와이프거 하나 구입했어요 자급제
구하기 힘들었네요//
어제 주차하고 한컷 찍어봤는데
차 너무 이뻐서 안찍을수가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