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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품일때의 모습)

 

 

 

 

끼우고 3년 정도 되니 그냥 돌덩이네요. 

신품일 때는 출고용 넥센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조용하고 승차감도 좋았는데, 어느정도 마모가 되니 넥센이나 한국이나 또이또이 합니다. 공기를 빼도 딱딱함.

처음에는 한국과 넥센의 성능차이 인줄 알았는데 그냥 새타이어라서 쫀쫀한 것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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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고용 넥센 AH8)

 

 

예민한 사람이 아닌 이상 넥센 엔프리즈, 한국 키너지, 금호 솔루스같은거로 자주 바꿔주는게 최고인 것 같네요.  

하이엔드급 타이어하고 접지력차이는 있겠지만,,

사계절 컴포트 타이어로 조지기에는 벤투스도 그렇고 타이어가 물러서 무섭더라구요 ㅎㅎ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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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S2 AS 끼워놨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초기 느낌은 V2 AS와 거의 똑같네요.

V2 AS보다 S2 AS가 훨씬 좋다는 댓글들이 많았는데

솔직히 차이점을 못 느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