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황을 설명드리자면

 체인커버 누유와 미션누유로 인해 차를 입고함
 정비사가 엔진을 내려서 작업하는게 편하다해서 그러라고함
 출고 후 엔진 부조로 인해 견인으로 입고, ecu 업데이트 했다함
 출고 후 부조 바로 발생, 다시 견인, 스캐너상 다발성 실린더 실화, 점화코일 몇개 교체
 출고 후 부조 바로 발생, 실린더 2,6 번 실화로 모든 코일 교체
 출고 후 부조 바로 발생, 이번엔 플러그를 교체해본다 해서 교체
 출고 후 다음날 출근하려고 미리 어플로 시동켜두고 내려가니 주차장에 휘발류냄새 엄청남
           차 밑을 촬영하니 휘발류가 차에서 엄청 새고있음, 견인보냄, 이번엔 인젝터교체
 출고 후 운행 중 부조는 잘안느껴지지만 냉간시 부조가 있음, 1급공업사 못믿겠어서 직영으로 입고
           직영에서 차를 보니 엔진오일이 없다고 함, 연료필터쪽인거 같다고 일반보증이라 사비로 수리             하기로함
1급 공업사에 전화로 차에 엔진오일이 없다고 항의하니 1급공업사가  제 동의도 없이 직영센터에서 차  를 가져와서오링교체 후 출고

처음 1급공업사 엔지니어가 시운전도 안해보고 해봤다고 거짓말쳤으며 더이상 차에 문제가없다고 확신한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제가 여기서 취할수있는 행동이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통화녹음, 문자내용 전부 보유한 상태이며 직영센터는 1급공업사에서 제 동의를 받았다고 전달듣고 차를 줬다, 1급공업사는 직영센터에서 가져라가해서 가져왔다고 서로 말이 다른상황입니다.

우선 저는 엔진오일이 없는채로 차를 주행했기에 엔진쪽 데미지가 의심되어 쇼트엔진 교체를 요구하고있으며 직영센터에서는 점검 후 문제가 발견되면 수리해주겠다는 상황입니다.

소송까지도 생각하고 있고, 제가 도움받을수있는 관련 기관과 방법, 소송에서 이길 확률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