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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소비자가 체감하는 BYD 차량의 실구매가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대표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씨라이언 7'은 기존 국고보조금 액수였던 152만원을 BYD코리아가 전액 지원한다. 

중형 세단 '씰' 역시 후륜구동 모델 169만원, 사륜구동 모델 151만원이 지원되고, 소형 해치백 '돌핀'은 109만원의 가격 인하 효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다.